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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소나무수레 2017.05.26 08: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를 갇힌 사고로 무장하고 안심하는 生은 그렇게 건전하진 못할겁니다.
    유한한 생에서 남보다는 쪼끔이랕도 특별한 길 바라는 맘이야 당연하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단도직입.
    쪼끔이라도 내가 남보다 편하고 쪼끔이라도 내가 더 잘나보이는 삶은 과연 무슨 의민가요?

    씩씩하게 두발로 땅을 차고 걷다가 어느날 갑짜기 맘이 식을땐 미련없이 손털고 가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2. 소나무수레 2017.05.10 09:1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재인 대한민국 19대 대통령 당선인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 물도 맑다는 너무도 당연한 말이 새삼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안타까운 하나는 나름 세상을 살아온
    나이께나 먹었다는 우리 60대 이상들이 중요한 선택에서 도대체 무엇을 보았는지를 이해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다시는 djswpsrkfh 돌아갈 수 없겠지만
    정신만은 맑은 그대로 그때처럼 그렇다면 아닐것같은데...
    아쉬워요.
    나만를 위한게 아닌 모두를 위한 뭐 그런 생각 말입니다.
    쓸데없이 주제넘은 얘기였으면
    용서하세요.
    오늘 왠지 심정이 복잡하네요.
    죄송합니다.
    ...


    • BlogIcon kagscc 2017.05.13 17:59 신고  수정/삭제

      19대 대선이 끝났지요. ^^

      저는 정치에 무관심하고픈 사람가운데 속하는 사람이지만,
      세상이 너무 하수선하니 그저 바라만 볼 밖에요. ㅎㅎ

      모쪼록 강건하시고, 댁내 두루 두루 평안하세요. *^^*

  3. BlogIcon OldMac 2017.05.06 19: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기가 벅차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편법으로는 가능하군요. ^^;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 BlogIcon kagscc 2017.05.06 19:41 신고  수정/삭제

      네. 좋은 글 많이 기대합니다.^^

      저도 다음주에 여러가지를 올리겠습니다.
      기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

  4. 소나무수레 2017.05.06 02:0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짜기 관심을 밭는 학교가 궁금해서 봤습니다.
    같은 우주를 보고 슬픔으로 주먹으로 마구 깽판을 치고 싶을땐
    나는 이미 없어지고
    ...
    튼튼하게 건강하게 사는게 최곱니다.
    저는 rmfjgrp todrklrgkqslek.

    • BlogIcon kagscc 2017.05.06 19:33 신고  수정/삭제

      이전처럼 나눔은 없지만,
      학교생활은 참으로 즐겁습니다. ^^

      오늘 전, 사시는 곳 근처와 한방님이 계시는 곳에 볼 일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원하는 일을 완료하지는 못하였으나,
      오랜만에 드라이브한다는 마음으로
      6시간 정도, 그래도 좋았습니다. ^^

      이제 내일일을 위하여 준비하면서,
      답글 드립니다.

      네. 세상의 그 누구에게나 건강은 소중하지요. ^^
      수레님도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평강하신 가운데
      사모님과 더불어 행복가득한 나날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젠 저도 다시 내일을 위해
      일하러 갑니다.
      다시 뵈어요. *^^*

  5. 소나무수레 2017.05.06 00:0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러 와 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나든 남이든 굉장한 친군 없다고 생각합니다.
    ...

    • BlogIcon kagscc 2017.05.06 19:24 신고  수정/삭제

      늦은 시간까지 계셨습니다. ^^

      깊은 사색의 제목을 남겨주셨습니다. *^^*
      묵상해 보겠습니다.

  6. BlogIcon OldMac 2017.05.05 00:5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일님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ㅋㅋ

    인사차 왔습니다.
    학교 대문수리는 언제쯤 끝이 나는지요?

    • BlogIcon kagscc 2017.05.06 19:18 신고  수정/삭제

      늦은 시간대에 다녀가셨습니다. ^^
      아직 미수리인가봅니다.

      익명님께서 글을 올리셨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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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방님께서 정상화 해주실 때까지... 편법입니다.

      가정의 달 5월입니다.
      두루 두루 평강하시길 ... *^^*

  7. 2017.05.01 20: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7.04.27 18: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소나무수레 2017.04.18 16: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중매님!
    한방은 으차기 바보고
    그냥 가입시더
    .

  10. 소나무수레 2017.04.15 08:1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오프라인 모임이 있나 봅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여러가지 소식들이 있군요.
    스타일님! 한방님! 설중매님! 당당님! 꼬마님! 코스모스님! 빨강모자님!
    이젠 아련한 저의 기억속의 모든 님들이 그립군요.
    ...

    • BlogIcon kagscc 2017.04.15 18:38 신고  수정/삭제

      수레님께서 다녀가셨습니다. ^^;;
      제가 확인하지 못하였네요. ^&*;;
      잘 만나고 들어왔습니다.

      가을무렵(9, 10월경???)에는 지방에 계신분들을 위해
      지방에서 모일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수레님을 만나고 싶어하네요. ^^
      시간 내셔서 가을에 한번 뵈어요. *^^*

      오늘도 날이 참 좋았습니다.
      기쁘고 행복이 가득한 나날되시길 바랍니다. *^^*

    • 설중매 2017.04.15 20:44 신고  수정/삭제

      수레님 오랜만입니다.
      편안하시지요?
      이렇게 나마 소삭을 접할 수 있어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스타일님 2017.04.15 20:49 신고  수정/삭제

      거리도 멀고, 특히 지난 화요일 집사람이 오래전 부터 감기와 기침으로 고생하더니 새벽3시에 응급실을 거쳐 지금도 병원에 폐렴으로 입원 중이라 조금전까지 간호 후 지금 귀가하여, 오늘 모임에 대한 결과를 봤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kagscc 2017.04.16 21:12 신고  수정/삭제

      심신으로 수고가 많으시겠습니다.
      빠른 시일내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수레님께서도 건강에 유의하시고 항상 평안하세요.
      시간이 지나 어느정도 안정되시면 뵐 수 있으리라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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