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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13 10: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kagscc 2017.07.15 19:57 신고  수정/삭제

      이미 존재하는 이멜입니다.
      다른 이멜 알려주시면 보내드립니다. *^^*

  2. 소~나무수레 2017.06.22 15: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당당하게 님이 그립군요.
    사랑하는 할수바께에 읍는 니를 쳐다 보며
    그렇게 오늘 또 가는구나
    ...
    ps: 누구나 해당이 된담 모두가 행복하소셔.
    .

  3. 2017.06.18 00: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kagscc 2017.06.19 15:51 신고  수정/삭제

      O님은 사려가 깊은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왜 그러셨는지 이유가 알고 싶었는데...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참작하겠습니다. ^^

      어느 웹상에서 활동을 하시든지,
      항상 평강하시길 바랍니다.

      짧은 동안이라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

  4. 2017.06.02 00: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소~나무수레 2017.06.01 13:5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착한 사람은 항상 문젭니다.
    모두가 우습게 보고 게임을 원하네요.
    ...
    현존하는 人間이란 존재들은 과거의 그 많았든 실증들을 이제 또 다시 무시인가?
    철두없는것들이세상의동쪽에서뚫린주둥이라고 마구 쓰레기를 생산합니다.
    .../
    어차피 갈 사람은 가겠지만.
    나는보이는게읍다.씨필~

    • k-style™ 2017.06.01 19:10 신고  수정/삭제

      네. ^^
      악한 끝은 없어도 착한 끝은 있다고들 하지요.

      평안하신 나날들 되세요. *^^*

  6. 소나무수레 2017.05.26 08: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를 갇힌 사고로 무장하고 안심하는 生은 그렇게 건전하진 못할겁니다.
    유한한 생에서 남보다는 쪼끔이랕도 특별한 길 바라는 맘이야 당연하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단도직입.
    쪼끔이라도 내가 남보다 편하고 쪼끔이라도 내가 더 잘나보이는 삶은 과연 무슨 의민가요?

    씩씩하게 두발로 땅을 차고 걷다가 어느날 갑짜기 맘이 식을땐 미련없이 손털고 가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 k-style™ 2017.05.29 11:53 신고  수정/삭제

      다녀가셨습니다. ^^

      자신만의 울타리나 우물에 앉아 좌정관천하는 것은 좋지않겠지요.

      삶의 가치와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고 사는가?가 삶의 의미와 방향을 정하는 변수가 되겠습니다.

      누구에게나 변화를 맞이하거나, 육신의 장막을 벗을 때가 다가오겠지요.
      주어진 생애시간 만큼은 자신의 소명을 위해 열씸을 내되, 향방은 변경할 수 있겠지만,
      생명은 소중하므로 스스로 자신의 삶까지 접을 필요는 없습니다.

  7. 소나무수레 2017.05.10 09:1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재인 대한민국 19대 대통령 당선인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 물도 맑다는 너무도 당연한 말이 새삼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안타까운 하나는 나름 세상을 살아온
    나이께나 먹었다는 우리 60대 이상들이 중요한 선택에서 도대체 무엇을 보았는지를 이해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다시는 djswpsrkfh 돌아갈 수 없겠지만
    정신만은 맑은 그대로 그때처럼 그렇다면 아닐것같은데...
    아쉬워요.
    나만를 위한게 아닌 모두를 위한 뭐 그런 생각 말입니다.
    쓸데없이 주제넘은 얘기였으면
    용서하세요.
    오늘 왠지 심정이 복잡하네요.
    죄송합니다.
    ...


    • BlogIcon kagscc 2017.05.13 17:59 신고  수정/삭제

      19대 대선이 끝났지요. ^^

      저는 정치에 무관심하고픈 사람가운데 속하는 사람이지만,
      세상이 너무 하수선하니 그저 바라만 볼 밖에요. ㅎㅎ

      모쪼록 강건하시고, 댁내 두루 두루 평안하세요. *^^*

  8. BlogIcon OldMac 2017.05.06 19: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기가 벅차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편법으로는 가능하군요. ^^;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 BlogIcon kagscc 2017.05.06 19:41 신고  수정/삭제

      네. 좋은 글 많이 기대합니다.^^

      저도 다음주에 여러가지를 올리겠습니다.
      기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

  9. 소나무수레 2017.05.06 02:0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짜기 관심을 밭는 학교가 궁금해서 봤습니다.
    같은 우주를 보고 슬픔으로 주먹으로 마구 깽판을 치고 싶을땐
    나는 이미 없어지고
    ...
    튼튼하게 건강하게 사는게 최곱니다.
    저는 rmfjgrp todrklrgkqslek.

    • BlogIcon kagscc 2017.05.06 19:33 신고  수정/삭제

      이전처럼 나눔은 없지만,
      학교생활은 참으로 즐겁습니다. ^^

      오늘 전, 사시는 곳 근처와 한방님이 계시는 곳에 볼 일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원하는 일을 완료하지는 못하였으나,
      오랜만에 드라이브한다는 마음으로
      6시간 정도, 그래도 좋았습니다. ^^

      이제 내일일을 위하여 준비하면서,
      답글 드립니다.

      네. 세상의 그 누구에게나 건강은 소중하지요. ^^
      수레님도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평강하신 가운데
      사모님과 더불어 행복가득한 나날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젠 저도 다시 내일을 위해
      일하러 갑니다.
      다시 뵈어요. *^^*

  10. 소나무수레 2017.05.06 00:0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러 와 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나든 남이든 굉장한 친군 없다고 생각합니다.
    ...

    • BlogIcon kagscc 2017.05.06 19:24 신고  수정/삭제

      늦은 시간까지 계셨습니다. ^^

      깊은 사색의 제목을 남겨주셨습니다. *^^*
      묵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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