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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16 21: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9.05 11: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kagscc 2017.09.06 17:55 신고  수정/삭제

      벌써, 가입되셨군요. 축하합니다.

      이미 초대된 이메일 주소입니다. 확인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3. 2017.08.31 11: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kagscc 2017.08.31 22:42 신고  수정/삭제

      말씀은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티스토리 관리자 메뉴가 바뀌어
      초대관련 메뉴는 보이지 않네요.
      찾는대로 바로 드리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 BlogIcon kagscc 2017.08.31 23:04 신고  수정/삭제

      Error Message
      ==============
      이미 초대된 이메일 주소입니다. 확인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4. 2017.08.20 08: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kagscc 2017.08.23 06:09 신고  수정/삭제

      이미 존재하는 이멜입니다.
      다른 이멜 알려주시면 보내드립니다. *^^*

  5. 2017.07.13 10: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kagscc 2017.07.15 19:57 신고  수정/삭제

      이미 존재하는 이멜입니다.
      다른 이멜 알려주시면 보내드립니다. *^^*

  6. 소~나무수레 2017.06.22 15: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당당하게 님이 그립군요.
    사랑하는 할수바께에 읍는 니를 쳐다 보며
    그렇게 오늘 또 가는구나
    ...
    ps: 누구나 해당이 된담 모두가 행복하소셔.
    .

  7. 2017.06.18 00: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kagscc 2017.06.19 15:51 신고  수정/삭제

      O님은 사려가 깊은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왜 그러셨는지 이유가 알고 싶었는데...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참작하겠습니다. ^^

      어느 웹상에서 활동을 하시든지,
      항상 평강하시길 바랍니다.

      짧은 동안이라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

  8. 2017.06.02 00: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소~나무수레 2017.06.01 13:5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착한 사람은 항상 문젭니다.
    모두가 우습게 보고 게임을 원하네요.
    ...
    현존하는 人間이란 존재들은 과거의 그 많았든 실증들을 이제 또 다시 무시인가?
    철두없는것들이세상의동쪽에서뚫린주둥이라고 마구 쓰레기를 생산합니다.
    .../
    어차피 갈 사람은 가겠지만.
    나는보이는게읍다.씨필~

    • k-style™ 2017.06.01 19:10 신고  수정/삭제

      네. ^^
      악한 끝은 없어도 착한 끝은 있다고들 하지요.

      평안하신 나날들 되세요. *^^*

  10. 소나무수레 2017.05.26 08: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를 갇힌 사고로 무장하고 안심하는 生은 그렇게 건전하진 못할겁니다.
    유한한 생에서 남보다는 쪼끔이랕도 특별한 길 바라는 맘이야 당연하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단도직입.
    쪼끔이라도 내가 남보다 편하고 쪼끔이라도 내가 더 잘나보이는 삶은 과연 무슨 의민가요?

    씩씩하게 두발로 땅을 차고 걷다가 어느날 갑짜기 맘이 식을땐 미련없이 손털고 가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 k-style™ 2017.05.29 11:53 신고  수정/삭제

      다녀가셨습니다. ^^

      자신만의 울타리나 우물에 앉아 좌정관천하는 것은 좋지않겠지요.

      삶의 가치와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고 사는가?가 삶의 의미와 방향을 정하는 변수가 되겠습니다.

      누구에게나 변화를 맞이하거나, 육신의 장막을 벗을 때가 다가오겠지요.
      주어진 생애시간 만큼은 자신의 소명을 위해 열씸을 내되, 향방은 변경할 수 있겠지만,
      생명은 소중하므로 스스로 자신의 삶까지 접을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