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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성찬 & 四旬節 다섯 번째 주일]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마른 뼈들이 살아나다]
1.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2.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4.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6.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7. 이에 내가 명을 좇아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더니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서 뼈들이 서로 연락하더라 

8.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9.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 하라 

10.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11.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12.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13.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14.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줄을 너희가 알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겔 37:1-14]


1. The hand of the LORD was upon me,

 and carried me out in the spirit of the LORD,

 and set me down in the midst of the valley which was full of bones,

2. And caused me to pass by them round about:

 and, behold, there were very many in the open valley; and, lo, they were very dry.

3. And he said unto me, Son of man, can these bones live? And I answered, O Lord GOD, thou knowest.

4. Again he said unto me,

 Prophesy upon these bones, and say unto them, O ye dry bones, hear the word of the LORD.

5. Thus saith the Lord GOD unto these bones; Behold, I will cause breath to enter into you, and ye shall live:

6. And I will lay sinews upon you, and will bring up flesh upon you, and cover you with skin,

 and put breath in you, and ye shall live; and ye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7. So I prophesied as I was commanded: and as I prophesied,

 there was a noise, and behold a shaking, and the bones came together, bone to his bone.

8. And when I beheld, lo, the sinews and the flesh came up upon them,

 and the skin covered them above: but there was no breath in them.

9. Then said he unto me, Prophesy unto the wind, prophesy, son of man, and say to the wind,

 Thus saith the Lord GOD; Come from the four winds, O breath, and breathe upon these slain, that they may live.

10. So I prophesied as he commanded me,

 and the breath came into them, and they lived, and stood up upon their feet, an exceeding great army.

11. Then he said unto me, Son of man, these bones are the whole house of Israel:

 behold, they say, Our bones are dried, and our hope is lost: we are cut off for our parts.

12. Therefore prophesy and say unto them, Thus saith the Lord GOD;

 Behold, O my people,

 I will open your graves, and cause you to come up out of your graves, and bring you into the land of Israel.

13. And ye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when I have opened your graves, O my people, and brought you up out of your graves,

14. And shall put my spirit in you, and ye shall live, and I shall place you in your own land:

 then shall ye know that I the LORD have spoken it, and performed it, saith the LORD.
[KJV]


1.主の 御手が 私の 上にあり,

 主の 靈によって, 私は 連れ 出され, 谷間の 眞中に 置かれた.

 そこには 骨が 滿ちていた.
2.主は 私にその 上をあちらこちらと 行き 巡らせた.

 なんと, その 谷間には 非常に 多くの 骨があり, ひどく 干からびていた.
3.主は 私に 仰せられた.

 「人の 子よ. これらの 骨は 生き 返ることができようか. 」私は 答えた. 「神, 主よ. あなたがご 存じです. 」
4.主は 私に 仰せられた. 「これらの 骨に 預言して 言え. 干からびた 骨よ. 主のことばを 聞け.
5.神である 主はこれらの 骨にこう 仰せられる.

 見よ.

 わたしがおまえたちの 中に 息を 吹き 入れるので, おまえたちは 生き 返る.
  

6.わたしがおまえたちに 筋をつけ, 肉を 生じさせ, 皮膚でおおい,

 おまえたちの 中に 息を 與え, おまえたちが 生き 返るとき, おまえたちはわたしが 主であることを 知ろう. 」
7.私は, 命じられたように 預言した.

 私が 預言していると, 音がした. なんと, 大きなとどろき. すると, 骨と 骨とが 互いにつながった.
8.私が 見ていると, なんと, その 上に 筋がつき, 肉が 生じ, 皮膚がその 上をすっかりおおった.

 しかし, その 中に 息はなかった.
9.そのとき, 主は 仰せられた. 「息に 預言せよ. 人の 子よ. 預言してその 息に 言え. 神である 主はこう 仰せられる. 息よ. 四方から 吹いて 來い. この 殺された 者たちに 吹きつけて, 彼らを 生き 返らせよ. 」
10.私が 命じられたとおりに 預言すると, 息が 彼らの 中にはいった.

 そして 彼らは 生き 返り, 自分の 足で 立ち 上がった. 非常に 多くの 集團であった.
  

11.主は 私に 仰せられた.

 「人の 子よ. これらの 骨は イスラエル の 全家である.

 ああ, 彼らは, 『私たちの 骨は 干からび, 望みは 消えうせ, 私たちは 斷ち 切られる. 』と 言っている.
12.それゆえ, 預言して 彼らに 言え. 神である 主はこう 仰せられる.

 わたしの 民よ.

 見よ. わたしはあなたがたの 墓を 開き, あなたがたをその 墓から 引き 上げて, イスラエル の 地に 連れて 行く.
13.わたしの 民よ.

 わたしがあなたがたの 墓を 開き, あなたがたを 墓から 引き 上げるとき,

 あなたがたは, わたしが 主であることを 知ろう.
14.わたしがまた, わたしの 靈をあなたがたのうちに 入れると, あなたがたは 生き 返る.

 わたしは, あなたがたをあなたがたの 地に 住みつかせる.

 このとき, あなたがたは, 主であるわたしがこれを 語り, これを 成し 遂げたことを 知ろう. ··主の 御告げ. ··」
[新改譯]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여호와여 내가 깊은 데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2.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3.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4.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케 하심이니이다 

5. 나 곧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가 그 말씀을 바라는도다 

6. 파숫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숫군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7.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구속이 있음이라 

8. 저가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속하시리로다
[시 130편]


1. Out of the depths have I cried unto thee, O LORD.

2. Lord, hear my voice: let thine ears be attentive to the voice of my supplications.

3. If thou, LORD, shouldest mark iniquities, O Lord, who shall stand?

4. But there is forgiveness with thee, that thou mayest be feared.

5. I wait for the LORD, my soul doth wait, and in his word do I hope.

6. My soul waiteth for the Lord more than they that watch for the morning:

 I say, more than they that watch for the morning.

7. Let Israel hope in the LORD: for with the LORD there is mercy, and with him is plenteous redemption.

8. And he shall redeem Israel from all his iniquities.
[KJV]


1.主よ. 深い 淵から, 私はあなたを 呼び 求めます.
2.主よ. 私の 聲を 聞いてください. 私の 願いの 聲に 耳を 傾けてください.
3.主よ. あなたがもし, 不義に 目を 留められるなら, 主よ, だれが 御前に 立ちえましょう.
4.しかし, あなたが 赦してくださるからこそあなたは 人に 恐れられます.
5.私は 主を 待ち 望みます. 私のたましいは, 待ち 望みます. 私は 主のみことばを 待ちます.
  

6.私のたましいは, 夜回りが 夜明けを 待つのにまさり,

 まことに, 夜回りが 夜明けを 待つのにまさって, 主を 待ちます.
7.イスラエル よ. 主を 待て. 主には 惠みがあり, 豊かな贖いがある.
8.主は, すべての 不義から イスラエル を贖い 出される.
[新改譯]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롬 8:6-11]


6. For to be carnally minded is death; but to be spiritually minded is life and peace.

7. Because the carnal mind is enmity against God: for it is not subject to the law of God, neither indeed can be.

8. So then they that are in the flesh cannot please God.

9. But ye are not in the flesh, but in the Spirit, if so be that the Spirit of God dwell in you.

 Now if any man have not the Spirit of Christ, he is none of his.

10. And if Christ be in you, the body is dead because of sin; but the Spirit is life because of righteousness.

11. But if the Spirit of him that raised up Jesus from the dead dwell in you,

 he that raised up Christ from the dead shall also quicken your mortal bodies by his Spirit that dwelleth in you.
[KJV]


6. 肉の 思いは 死であり, 御靈(みたま)による 思いは, いのちと 平安です.
7.というのは, 肉の 思いは 神に 對して 反抗するものだからです.

 それは 神の 律法に 服從しません. いや, 服從できないのです.
8.肉にある 者は 神を 喜ばせることができません.
9.けれども, もし 神の 御靈があなたがたのうちに 住んでおられるなら,

 あなたがたは 肉の 中にではなく, 御靈の 中にいるのです.

 キリスト の 御靈を 持たない 人は, キリスト のものではありません.
10.もし キリスト があなたがたのうちにおられるなら,

 からだは 罪のゆえに 死んでいても, 靈が, 義のゆえに 生きています.
  

11.もし イエス を 死者の 中からよみがえらせた 方の 御靈が, あなたがたのうちに 住んでおられるなら,

 キリスト · イエス を 死者の 中からよみがえらせた 方は,

 あなたがたのうちに 住んでおられる 御靈によって, あなたがたの 死ぬべきからだをも 生かしてくださるのです.
[新改譯]

 

 

 

cf. [너희 몸은 성령의 전이니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12.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아무에게든지 제재를 받지 아니하리라 

13. 식물은 배를 위하고 배는 식물을 위하나 하나님이 이것 저것 다 폐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며 주는 몸을 위하시느니라 

14.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 6:12-20]

 

12. All things are lawful unto me, but all things are not expedient:

 all things are lawful for me, but I will not be brought under the power of any.

13. Meats for the belly, and the belly for meats: but God shall destroy both it and them.

 Now the body is not for fornication, but for the Lord; and the Lord for the body.

14. And God hath both raised up the Lord, and will also raise up us by his own power.

15. Know ye not that your bodies are the members of Christ?

 shall I then take the members of Christ, and make them the members of an harlot? God forbid.

16. What? know ye not that he which is joined to an harlot is one body? for two, saith he, shall be one flesh.

17. But he that is joined unto the Lord is one spirit.

18. Flee fornication. Every sin that a man doeth is without the body;

 but he that committeth fornication sinneth against his own body.

19. What? know ye not that your body is the temple of the Holy Ghost which is in you, which ye have of God,

 and ye are not your own?

20. For ye are bought with a price: therefore glorify God in your body, and in your spirit, which are God's.
[KJV]

 

12.すべてのことが 私には 許されたことです.

 しかし, すべてが 益にな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私にはすべてのことが 許されています. しかし, 私はどんなことにも 支配されはしません.
13.食物は 腹のためにあり, 腹は 食物のためにあります.

 ところが 神は, そのどちらをも 滅ぼされます.

 からだは 不品行のためにあるのではなく, 主のためであり, 主はからだのためです.
14.神は 主をよみがえらせましたが, その 御力によって 私たちをもよみがえらせてくださいます.
15.あなたがたのからだは キリスト のからだの 一部であることを, 知らないのですか.

 キリスト のからだを 取って 遊女のからだとするのですか. そんなことは 絶對に 許されません.
  

16.遊女と 交われば, 一つからだになることを 知らないのですか.

 「ふたりの 者は 一心同體となる. 」と 言われているからです.
17.しかし, 主と 交われば, 一つ 靈となるのです.
18.不品行を 避けなさい. 人が 犯す 罪はすべて, からだの 外のものです.

 しかし, 不品行を 行なう 者は, 自分のからだに 對して 罪を 犯すのです.
19.あなたがたのからだは, あなたがたのうちに 住まれる,

 神から 受けた 聖靈の 宮であり, あなたがたは, もはや 自分自身のものではないことを, 知らないのですか.
20.あなたがたは, 代價を 拂って 買い 取られたのです.

 ですから 自分のからだをもって, 神の 榮光を 現わしなさい.
[新改譯]

 

 

cf.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 3:20]
 

20. Behold, I stand at the door, and knock: if any man hear my voice, and open the door,

 I will come in to him, and will sup with him, and he with me.
[KJV]

 

20. 見よ.

 わたしは, 戶の 外に 立ってたたく.

 だれでも, わたしの 聲を 聞いて 戶をあけるなら,

 わたしは, 彼のところにはいって, 彼とともに 食事をし,

 彼もわたしとともに 食事をする.
[新改譯]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다]
1. 어떤 병든 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형제 마르다의 촌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2. 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씻기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비러라 

3. 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가로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4. 예수께서 들으시고 가라사대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로 이를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함이라 하시더라 

5.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6.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 

7. 그 후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유대로 다시 가자 하시니 

8. 제자들이 말하되 랍비여 방금도 유대인들이 돌로 치려 하였는데 또 그리로 가시려 하나이까 

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낮이 열 두시가 아니냐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 

10. 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는고로 실족하느니라 

11.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가라사대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12. 제자들이 가로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13.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저희는 잠들어 쉬는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줄 생각하는지라 

14.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15.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신대 

16. 디두모라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17.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지 이미 나흘이라 

18.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가깝기가 한 오 리쯤 되매 

19. 많은 유대인이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그 오라비의 일로 위문하러 왔더니 

20. 마르다는 예수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21.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22.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23.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 

24. 마르다가 가로되 마지막 날 부활에는 다시 살 줄을 내가 아나이다 

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27.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28. 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 그 형제 마리아를 불러 말하되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29.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매 

30. 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의 맞던 곳에 그저 계시더라 

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의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 

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와서 보이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가로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33. 예수께서 그의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의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통분히 여기시고 민망히 여기사 

34. 가라사대 그를 어디 두었느냐 가로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어떻게 사랑하였는가 하며 

37. 그 중 어떤이는 말하되 소경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 

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통분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39. 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 

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다]
45.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의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저를 믿었으나 

[요 11:1-45]

 


1. Now a certain man was sick, named Lazarus, of Bethany, the town of Mary and her sister Martha.

2. (It was that Mary which anointed the Lord with ointment, and wiped his feet with her hair,

 whose brother Lazarus was sick.)

3. Therefore his sisters sent unto him, saying, Lord, behold, he whom thou lovest is sick.

4. When Jesus heard that, he said, This sickness is not unto death, but for the glory of God,

 that the Son of God might be glorified thereby.

5. Now Jesus loved Martha, and her sister, and Lazarus.

6. When he had heard therefore that he was sick, he abode two days still in the same place where he was.

7. Then after that saith he to his disciples, Let us go into Judaea again.

8. His disciples say unto him, Master, the Jews of late sought to stone thee; and goest thou thither again?

9. Jesus answered, Are there not twelve hours in the day?

 If any man walk in the day, he stumbleth not, because he seeth the light of this world.

10. But if a man walk in the night, he stumbleth, because there is no light in him.

11. These things said he:

 and after that he saith unto them, Our friend Lazarus sleepeth; but I go, that I may awake him out of sleep.

12. Then said his disciples, Lord, if he sleep, he shall do well.

13. Howbeit Jesus spake of his death: but they thought that he had spoken of taking of rest in sleep.

14. Then said Jesus unto them plainly, Lazarus is dead.

15. And I am glad for your sakes that I was not there, to the intent ye may believe; nevertheless let us go unto him.

16. Then said Thomas, which is called Didymus, unto his fellowdisciples, Let us also go, that we may die with him.

17. Then when Jesus came, he found that he had lain in the grave four days already.

18. Now Bethany was nigh unto Jerusalem, about fifteen furlongs off:

19. And many of the Jews came to Martha and Mary, to comfort them concerning their brother.

20. Then Martha, as soon as she heard that Jesus was coming, went and met him: but Mary sat still in the house.

21. Then said Martha unto Jesus, Lord, if thou hadst been here, my brother had not died.

22. But I know, that even now, whatsoever thou wilt ask of God, God will give it thee.

23. Jesus saith unto her, Thy brother shall rise again.

24. Martha saith unto him, I know that he shall rise again in the resurrection at the last day.

25. Jesus said un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he that believeth in me,

 though he were dead, yet shall he live:

26. And whosoever liveth and believeth in me shall never die. Believest thou this?

27. She saith unto him, Yea, Lord:

 I believe that thou art the Christ, the Son of God, which should come into the world.

28. And when she had so said,

 she went her way, and called Mary her sister secretly, saying, The Master is come, and calleth for thee.

29. As soon as she heard that, she arose quickly, and came unto him.

30. Now Jesus was not yet come into the town, but was in that place where Martha met him.

31. The Jews then which were with her in the house, and comforted her, when they saw Mary,

 that she rose up hastily and went out, followed her, saying, She goeth unto the grave to weep there.

32. Then when Mary was come where Jesus was, and saw him, she fell down at his feet, saying unto him,

 Lord, if thou hadst been here, my brother had not died.

33. When Jesus therefore saw her weeping, and the Jews also weeping which came with her,

 he groaned in the spirit, and was troubled.

34. And said, Where have ye laid him? They said unto him, Lord, come and see.

35. Jesus wept.

36. Then said the Jews, Behold how he loved him!

37. And some of them said,

 Could not this man, which opened the eyes of the blind, have caused that even this man should not have died?

38. Jesus therefore again groaning in himself cometh to the grave. It was a cave, and a stone lay upon it.

39. Jesus said, Take ye away the stone.

 Martha, the sister of him that was dead, saith unto him, Lord, by this time he stinketh:

 for he hath been dead four days.

40. Jesus saith unto her, Said I not unto thee, that, if thou wouldest believe, thou shouldest see the glory of God?

41. Then they took away the stone from the place where the dead was laid.

 And Jesus lifted up his eyes, and said, Father, I thank thee that thou hast heard me.

42. And I knew that thou hearest me always:

 but because of the people which stand by I said it, that they may believe that thou hast sent me.

43. And when he thus had spoken, he cried with a loud voice, Lazarus, come forth.

44. And he that was dead came forth, bound hand and foot with graveclothes:

 and his face was bound about with a napkin. Jesus saith unto them, Loose him, and let him go.

45. Then many of the Jews which came to Mary, and had seen the things which Jesus did, believed on him.
[KJV]


1. さて, ある 人が 病氣にかかっていた.

 ラザロ といって, マリヤ とその 姉妹 マルタ との 村の 出で, ベタニヤ の 人であった.
2.この マリヤ は, 主に 香油を 塗り, 髮の 毛でその 足をぬぐった マリヤ であって,

 彼女の 兄弟 ラザロ が 病んでいたのである.
3.そこで 姉妹たちは, イエス のところに 使いを 送って, 言った.

 「主よ. ご 覽ください. あなたが 愛しておられる 者が 病氣です. 」
4.イエス はこれを 聞いて, 言われた.

 「この 病氣は 死で 終わるだけのものではなく, 神の 榮光のためのものです.

 神の 子がそれによって 榮光を 受けるためです. 」
5.イエス は マルタ とその 姉妹と ラザロ とを 愛しておられた.
  

6.そのようなわけで,

 イエス は, ラザロ が 病んでいることを 聞かれたときも, そのおられた 所になお 二日とどまられた.
7.その 後, イエス は, 「もう 一度 ユダヤ に 行こう. 」と 弟子たちに 言われた.
8.弟子たちは イエス に 言った.

 「先生.たった 今 ユダヤ 人たちが,あなたを 石打ちにしようとしていたのに,またそこにおいでになるのですか.」
9.イエス は 答えられた.

 「昼間は 十二時間あるでしょう. だれでも, 昼間步けば, つまずくことはありません.

 この 世の 光を 見ているからです. 」
10.しかし, 夜步けばつまずきます. 光がその 人のうちにないからです. 」
  

11.イエス は, このように 話され, それから, 弟子たちに 言われた.

 「わたしたちの 友 ラザロ は 眠っています. しかし, わたしは 彼を 眠りからさましに 行くのです. 」
12.そこで 弟子たちは イエス に 言った. 「主よ. 眠っているのなら, 彼は 助かるでしょう. 」
13.しかし, イエス は, ラザロ の 死のことを 言われたのである.

 だが, 彼らは 眠った 狀態のことを 言われたものと 思った.
14.そこで, イエス はそのとき, はっきりと 彼らに 言われた. 「ラザロ は 死んだのです.
15.わたしは, あなたがたのため, すなわちあなたがたが 信じるためには,

 わたしがその 場に 居合わせなかったことを 喜んでいます. さあ, 彼のところへ 行きましょう. 」
  

16.そこで, デドモ と 呼ばれる トマス が, 弟子の 仲間に 言った.

 「私たちも 行って, 主といっしょに 死のうではないか. 」
17.それで, イエス がおいでになってみると, ラザロ は 墓の 中に 入れられて 四日もたっていた.
18.ベタニヤ は エルサレム に 近く, 三 キロメ ― トル ほど 離れた 所にあった.
19.大ぜいの ユダヤ 人が マルタ と マリヤ のところに 來ていた. その 兄弟のことについて 慰めるためであった.
20.マルタ は, イエス が 來られたと 聞いて 迎えに 行った. マリヤ は 家ですわっていた.
  

21.マルタ は イエス に 向かって 言った.

 「主よ. もしここにいてくださったなら, 私の 兄弟は 死ななかったでしょうに.
22.今でも 私は 知っております. あなたが 神にお 求めになることは 何でも, 神はあなたにお 與えになります. 」
23.イエス は 彼女に 言われた. 「あなたの 兄弟はよみがえります. 」
24.マルタ は イエス に 言った.

 「私は, 終わりの 日のよみがえりの 時に, 彼がよみがえることを 知っております. 」
25.イエス は 言われた.

 「わたしは, よみがえりです. いのちです. わたしを 信じる 者は, 死んでも 生きるのです.
  

26.また, 生きていてわたしを 信じる 者は, 決して 死ぬことがありません. このことを 信じますか. 」
27.彼女は イエス に 言った.

 「はい. 主よ. 私は, あなたが 世に 來られる 神の 子 キリスト である, と 信じております. 」
28.こう 言ってから, 歸って 行って, 姉妹 マリヤ を 呼び,

 「先生が 見えています. あなたを 呼んでおられます. 」とそっと 言った.
29.マリヤ はそれを 聞くと, すぐ 立ち 上がって, イエス のところに 行った.
30.さて イエス は, まだ 村にはいらないで, マルタ が 出迎えた 場所におられた.
  

31.マリヤ とともに 家にいて, 彼女を 慰めていた ユダヤ 人たちは,

 マリヤ が 急いで 立ち 上がって 出て 行くのを 見て,

 マリヤ が 墓に 泣きに 行くのだろうと 思い, 彼女について 行った.
32.マリヤ は, イエス のおられた 所に 來て, お 目にかかると, その 足もとにひれ 伏して 言った.

 「主よ. もしここにいてくださったなら, 私の 兄弟は 死ななかったでしょうに. 」
33.そこで イエス は, 彼女が 泣き, 彼女といっしょに 來た ユダヤ 人たちも 泣いているのをご 覽になると,

 靈の 憤りを 覺え, 心の 動揺を 感じて,
34.言われた. 「彼をどこに 置きましたか. 」彼らは イエス に 言った. 「主よ. 來てご 覽ください. 」
35.イエス は 淚を 流された.
  

36.そこで, ユダヤ 人たちは 言った. 「ご 覽なさい. 主はどんなに 彼を 愛しておられたことか. 」
37.しかし,

 「盲人の 目をあけたこの 方が, あの 人を 死なせないでおくことはできなかったのか. 」と 言う 者もいた.
38.そこで イエス は, またも 心のうちに 憤りを 覺えながら, 墓に 來られた.

 墓はほら 穴であって, 石がそこに 立てかけてあった.
39.イエス は 言われた. 「その 石を 取りのけなさい. 」

 死んだ 人の 姉妹 マルタ は 言った. 「主よ. もう 臭くなっておりましょう. 四日になりますから. 」
40.イエス は 彼女に 言われた.

 「もしあなたが 信じるなら, あなたは 神の 榮光を 見る, とわたしは 言ったではありませんか. 」
  

41.そこで, 彼らは 石を 取りのけた.

 イエス は 目を 上げて, 言われた. 「父よ. わたしの 願いを 聞いてくださったことを 感謝いたします.
42.わたしは, あなたがいつもわたしの 願いを 聞いてくださることを 知っておりました.

 しかしわたしは, 回りにいる 群衆のために,

 この 人々が, あなたがわたしをお 遣わしになったことを 信じるようになるために, こう 申したのです. 」
43.そして, イエス はそう 言われると, 大聲で 叫ばれた. 「ラザロ よ. 出て 來なさい. 」
44.すると, 死んでいた 人が, 手と 足を 長い 布で 卷かれたままで 出て 來た. 彼の 顔は 布切れで 包まれていた.

 イエス は 彼らに 言われた. 「ほどいてやって, 歸らせなさい. 」
45.そこで, マリヤ のところに 來ていて, イエス がなさったことを 見た 多くの ユダヤ 人が, イエス を 信じた.
[新改譯]

 

 

 

 

[찬송가 281장] 아무 흠도 없고
[찬송가 488장]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복음성가]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복음성가] 십자가의 길

[복음성가] 주님 손 잡고

[복음성가] 주님 내 안에 (언제나 내모습 너무나 부끄러워~)
[복음성가] 마지막 날에

 

Posted by KAGS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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