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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람 그대뿐입니다.

 

 

 


 

바램

 

작사/곡     김종환

 

노    /래     노사연

 

 


[ 악보  &  가사 ]

https://youtu.be/xoEz0ekdlpc

 

[ 동영상 ]

https://youtu.be/2vXP70-m8j0

 

 

 

내 손엔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

내 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람

그대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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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GS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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