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7

« 2020/7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성령강림절]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5.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6.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마 23:1-12]

 

8. But be not ye called Rabbi: for one is your Master, even Christ; and all ye are brethren.
[KJV]


8. しかし, あなたがたは 先生と 呼ばれてはいけません.

 あなたがたの 敎師はただひとりしかなく, あなたがたはみな 兄弟だからです.
[新改譯]

 

 

 

 

[은혜와 진리로 가득하라]

9.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5.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거하여 외쳐 가로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니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16.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 1:9-18]

 

 

 

[선생이여 입에 재갈을 물리라]

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3.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제어하는 것이라

4.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7.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와 벌레와 바다의 생물은 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고 길들여 왔거니와

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9.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10.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11. 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냐

12. 내 형제들아 어찌 무화과나무가 감람 열매를, 포도나무가 무화과를 맺겠느냐

    이와 같이 짠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하느니라
[약 3:1-12]

 

 

 

[떠돌이 영이 되지 말게 하라]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딤후 4:1-8]

 

 

* Top Sentence :

   무생명의 처세술과 유생명의 영혼을 살리는 일은 전혀 다른 것.

 

    우리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둘 것인가?

    - 세상의 지식과 지혜를 넓히는 테크닉만 위해 많은 스승을 둠. Vs. 영혼을 살리는 은혜와 진리를 좆음.

      cf. 유다와 돈 많은 청년([마 26:25; 49], [막 14:45], [마 19:16]),

          유대인과 탈무드,

          사울왕과 신접한 여인,

        - 질투하시는 하나님.

   

    교육의 중요성 - 100년 미래를 보는 대계위해 정책수립 강조.

                  - 암기식, 주입식 교육의 병폐 (극한 개인 이기주의 등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야기, 국내외적 손실)

                  - 제도론적 접근, 방법론적 접근, 장기적이며 효율적 접근

                    (cf. 일반 경영석박사 <===> UCLA MBA, HBS)

                    (cf. 운동화를 비싸게 팔 수 있는 방법과 테크닉을 가르치는 일본의 교육현장)

                  - 테크닉만 쫒는 무리의 결과 - 죄악을 벗어나지 못하더이다. ([마 19:16])

 

인생은 성적순이 아니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성적이 좋은 이에게 바라볼 수 있는 선택지는 넓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성적만 올리는 일은 많은 가정과 사회적인 부작용도 초래합니다.

올바른 가치관과 신앙하에서 심어진 노력의 산물인 성적이야말로

세상에서 필요로 하는 인성을 지닌 인재로 거듭나게 하여

많은 사람을 올바르고 복되게 하는 참된 세상의 일꾼이 되게 할 것입니다.

 

 

[올바른 가르침과 인도]

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7.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8.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19.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20. 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25. 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27. 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사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28.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 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29.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30.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마 19:16-30]

 

 

 

=============================================

 

'랍비' 관련성구입니다.

 


20.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 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21. 저희가 먹을 때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 하시니

22. 저희가 심히 근심하여 각각 여짜오되 주여 내니이까 

23.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그가 나를 팔리라 

24.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 하였더면 제게 좋을뻔 하였느니라 

25. 예수를 파는 유다가 대답하여 가로되

     랍비여 내니이까 대답하시되

     네가 말하였도다 하시니라 
[마 26:25]
     

47. 말씀하실 때에 열 둘 중에 하나인 유다가 왔는데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에게서 파송된 큰 무리가 검과 몽치를 가지고 그와 함께 하였더라 

48. 예수를 파는 자가 그들에게 군호를 짜 가로되 내가 입맞추는 자가 그이니 그를 잡으라 하였는지라 

49. 곧 예수께 나아와 랍비여 안녕하시옵니까 하고 입을 맞추니 

50. 예수께서 가라사대 친구여 네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행하라 하신대

    이에 저희가 나아와 예수께 손을 대어 잡는지라 

51. 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에 하나가 손을 펴 검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 

52.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 

53.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 두 영 더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54.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하시더라 

55. 그 때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내가 날마다 성전에 앉아 가르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 

56. 그러나 이렇게 된 것은 다 선지자들의 글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이에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마 26:49]

cf. [막 14:43-50]

 

 

1.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 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만큼 심히 희어졌더라 

4.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저희에게 나타나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거늘 

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6. 이는 저희가 심히 무서워하므로 저가 무슨 말을 할는지 알지 못함이더라 

7. 마침 구름이 와서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8. 문득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 뿐이었더라
[막 9:1-8]
 

 

20.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21.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 나무가 말랐나이다

22.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막 11:20-25]

 

 

 

43. 말씀하실 때에 곧 열 둘 중의 하나인 유다가 왔는데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에게서 파송된 무리가 검과 몽치를 가지고 그와 함께 하였더라 

44. 예수를 파는 자가 이미 그들과 군호를 짜 가로되

     내가 입맞추는 자가 그이니 그를 잡아 단단히 끌어가라 하였는지라

45. 이에 와서 곧 예수께 나아와 랍비여 하고 입을 맞추니

46. 저희가 예수께 손을 대어 잡거늘 

47. 곁에 섰는 자 중에 한 사람이 검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라 

48.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49. 내가 날마다 너희와 함께 성전에 있어서 가르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이는 성경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50.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막 14:43-50]

cf. [마 26:49]

 

  

 

35.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36.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7.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거늘 

38. 예수께서 돌이켜 그 좇는 것을 보시고 물어 가라사대

     무엇을 구하느냐 가로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39.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 보라 그러므로 저희가 가서 계신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제 십시쯤 되었더라 

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는 두 사람 중에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41.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42.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요 1:35-42]

 

  

43.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44.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46. 나다나엘이 가로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가로되 와 보라 하니라 

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가라사대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48. 나다나엘이 가로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 

49.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5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51. 또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요 1:43-51]
 

 

1.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관원이라 

2.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가로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인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의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라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4.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9. 니고데모가 대답하여 가로되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10.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 

11.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거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 증거를 받지 아니하는도다 

12.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13.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쫓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요 3:1-21]

 

 

22. 이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세례를 주시더라 

23.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세례를 주니 거기 물들이 많음이라 사람들이 와서 세례를 받더라 

24. 요한이 아직 옥에 갇히지 아니하였더라 

25. 이에 요한의 제자 중에서 한 유대인으로 더불어 결례에 대하여 변론이 되었더니 

26. 저희가 요한에게 와서 가로되

     랍비여 선생님과 함께 요단강 저편에 있던 자 곧 선생님이 증거하시던 자가 세례를 주매

     사람이 다 그에게로 가더이다

27.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28. 나의 말한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한 것을 증거할 자는 너희니라 

29.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이 충만하였노라 

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요 3:22-30]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30. 저희가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31. 그 사이에 제자들이 청하여 가로되 랍비여 잡수소서

32. 가라사대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33.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한대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35. 너희가 넉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37.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38. 내가 너희로 노력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 

39. 여자의 말이 그가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하였다 증거하므로 그 동리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40.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 

41. 예수의 말씀을 인하여 믿는 자가 더욱 많아 

42. 그 여자에게 말하되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을 인함이 아니니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 줄 앎이니라 하였더라
[요 4:28-42]

 

 

 

22. 이튿날 바다 건너편에 섰는 무리가 배 한척 밖에 다른 배가 거기 없는 것과

     또 어제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에 오르지 아니하시고 제자들만 가는 것을 보았더니 

23. (그러나 디베랴에서 배들이 주의 축사하신 후 여럿이 떡 먹던 그 곳에 가까이 왔더라) 

24. 무리가 거기 예수도 없으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으로 가서 

25. 바다 건너편에서 만나 랍비여 어느 때에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26.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27.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요 6:22-27]

 

 

1.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을 보신지라 

2.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4.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6.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아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7.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8. 이웃 사람들과 및 전에 저가 걸인인 것을 보았던 사람들이 가로되 이는 앉아서 구걸하던 자가 아니냐 

9. 혹은 그 사람이라 하며 혹은 아니라 그와 비슷하다 하거늘 제 말은 내가 그로라 하니 

10. 저희가 묻되 그러면 네 눈이 어떻게 떠졌느냐 

11. 대답하되

    예수라 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 

12. 저희가 가로되 그가 어디 있느냐 가로되 알지 못하노라 하니라 
[요 9:1-12]

 

 

1. 어떤 병든 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형제 마르다의 촌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2. 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씻기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비러라 

3. 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가로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4. 예수께서 들으시고 가라사대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로 이를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함이라 하시더라 

5.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6.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 

7. 그 후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유대로 다시 가자 하시니 

8. 제자들이 말하되 랍비여 방금도 유대인들이 돌로 치려 하였는데 또 그리로 가시려 하나이까

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낮이 열 두시가 아니냐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 

10. 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는고로 실족하느니라 

11.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가라사대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12. 제자들이 가로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13.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저희는 잠들어 쉬는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줄 생각하는지라 

14.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15.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신대 

16. 디두모라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요 11:1-16] 

 

 

 

 

 

[찬 313장]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찬 493장]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찬 4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복음성가] 새롭게 하소서

 

 

 

 

Posted by KAGSCC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