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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절 첫째주일]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창조에 참여한 지혜]
22.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23.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24.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25.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26.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27.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으로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28.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29.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로 명령을 거스리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30.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31.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었느니라
[잠 8:22-31]


22.The LORD possessed me in the beginning of his way, before his works of old.
23.I was set up from everlasting, from the beginning, or ever the earth was.
24.When there were no depths, I was brought forth;

 when there were no fountains abounding with water.
25.Before the mountains were settled, before the hills was I brought forth:
26.While as yet he had not made the earth, nor the fields,

 nor the highest part of the dust of the world.
27.When he prepared the heavens, I was there:

 when he set a compass upon the face of the depth:
28.When he established the clouds above:

 when he strengthened the fountains of the deep:
29.When he gave to the sea his decree, that the waters should not pass his commandment:

 when he appointed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30.Then I was by him, as one brought up with him:

 and I was daily his delight, rejoicing always before him;
31.Rejoicing in the habitable part of his earth; and my delights were with the sons of men.
[KJV]


22.主は, その 働きを 始める 前から, そのみわざの 初めから, わたしを 得ておられた.
23.大昔から, 初めから, 大地の 始まりから, わたしは 立てられた.
24.深淵もまだなく, 水のみなぎる 源もなかったとき, わたしはすでに 生まれていた.
25.山が 立てられる 前に, 丘より 先に, わたしはすでに 生まれていた.
26.神がまだ 地も 野原も, この 世の 最初のちりも 造られなかったときに.
27.神が 天を 堅く 立て, 深淵の 面に 円を 描かれたとき, わたしはそこにいた.
28.神が 上のほうに 大空を 固め, 深淵の 源を 堅く 定め,
29.海にその 境界を 置き, 水がその 境を 越えないようにし, 地の 基を 定められたとき,
30.わたしは 神のかたわらで, これを 組み 立てる 者であった.

 わたしは 每日喜び, いつも 御前で 樂しみ,
31.神の 地, この 世界で 樂しみ, 人の 子らを 喜んだ.
[新改譯]

 

 

 


1.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2.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3.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4.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5.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6.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으니 
7.곧 모든 우양과 들짐승이며 
8.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9.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시 8]


1. 1.O LORD, our Lord,

 how excellent is thy name in all the earth!

 who hast set thy glory above the heavens.
2.Out of the mouth of babes and sucklings hast thou ordained strength because of thine enemies,

 that thou mightest still the enemy and the avenger.
3.When I consider thy heavens, the work of thy fingers, the moon and the stars,

 which thou hast ordained;
4.What is man, that thou art mindful of him? and the son of man, that thou visitest him?
5.For thou hast made him a little lower than the angels, and hast crowned him with glory and honour.
6.Thou madest him to have dominion over the works of thy hands;

 thou hast put all things under his feet:
7.All sheep and oxen, yea, and the beasts of the field;
8.The fowl of the air, and the fish of the sea, and whatsoever passeth through the paths of the seas.
9.O LORD our Lord, how excellent is thy name in all the earth!
[KJV]


1.私たちの 主, 主よ.

 あなたの 御名は 全地にわたり, なんと 力强いことでしょう.

 あなたはご 威光を 天に 置かれました.
2.あなたは 幼子と 乳飮み 子たちの 口によって, 力を 打ち 建てられました.

 それは, あなたに 敵對する 者のため, 敵と 復讐する 者とをしずめるためでした.
3.あなたの 指のわざである 天を 見, あなたが 整えられた 月や 星を 見ますのに,
4.人とは, 何者なのでしょう.

 あなたがこれを 心に 留められるとは.

 人の 子とは, 何者なのでしょう.

 あなたがこれを 顧みられるとは.
5.あなたは, 人を, 神よりいくらか 劣るものとし, これに 榮光と 譽れの 冠をかぶらせました.
6.あなたの 御手の 多くのわざを 人に 治めさせ, 万物を 彼の 足の 下に 置かれました.
7.すべて, 羊も 牛も, また, 野の 獣も,
8.空の 鳥, 海の 魚, 海路を 通うものも.
9.私たちの 主,

 主よ.

 あなたの 御名は 全地にわたり, なんと 力强いことでしょう.
[新改譯]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
15.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16.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18.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19.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20.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골 1:15-20]


15.Who is the image of the invisible God, the firstborn of every creature:
16.For by him were all things created,

 that are in heaven, and that are in earth, visible and invisible,

 whether they be thrones, or dominions, or principalities, or powers:

 all things were created by him, and for him:
17.And he is before all things, and by him all things consist.
18.And he is the head of the body, the church:

 who is the beginning, the firstborn from the dead;

 that in all things he might have the preeminence.
19.For it pleased the Father that in him should all fulness dwell;
20.And, having made peace through the blood of his cross,

 by him to reconcile all things unto himself;

 by him, I say, whether they be things in earth, or things in heaven.
[KJV]


15.御子は, 見えない 神のかたちであり, 造られたすべてのものより 先に 生まれた 方です.
16.なぜなら, 万物は 御子にあって 造られたからです.

 天にあるもの, 地にあるもの, 見えるもの,

 また 見えないもの, 王座も 主權も 支配も 權威も, すべて 御子によって 造られたのです.

 万物は, 御子によって 造られ, 御子のために 造られたのです.
17.御子は, 万物よりも 先に 存在し, 万物は 御子にあって 成り 立っています.
18.また, 御子はそのからだである 敎會のかしらです.

 御子は 初めであり, 死者の 中から 最初に 生まれた 方です.

 こうして, ご 自身がすべてのことにおいて, 第一のものとなられたのです.
19.なぜなら, 神はみこころによって, 滿ち 滿ちた 神の 本質を 御子のうちに 宿らせ,
20.その 十字架の 血によって 平和をつくり,

 御子によって 万物を, ご 自分と 和解させてくださったからです.

 地にあるものも 天にあるものも, ただ 御子によって 和解させてくださったのです.
[新改譯]

 

 

 

[영원한 말씀 & 말씀의 성육신]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6.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7.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8.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9.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10.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14]


1.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2.The same was in the beginning with God.
3.All things were made by him; and without him was not any thing made that was made.
4.In him was life; and the life was the light of men.
5.And the light shineth in darkness; and the darkness comprehended it not.


6.There was a man sent from God, whose name was John.
7.The same came for a witness, to bear witness of the Light, that all men through him might believe.
8.He was not that Light, but was sent to bear witness of that Light.
9.That was the true Light, which lighteth every man that cometh into the world.
10.He was in the world, and the world was made by him, and the world knew him not.
11.He came unto his own, and his own received him not.
12.But as many as received him,

 to them gave he power to become the sons of God, even to them that believe on his name:
13.Which were born, not of blood, nor of the will of the flesh, nor of the will of man, but of God.
14.And the Word was made flesh, and dwelt among us,

 (and we beheld his glory, the glory as of the only begotten of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KJV]


1. 1.初めに, ことばがあった.

 ことばは 神とともにあった.

 ことばは 神であった.
2.この 方は, 初めに 神とともにおられた.
3.すべてのものは, この 方によって 造られた.

 造られたもので, この 方によらずにできたものは 一つもない.
4.この 方にいのちがあった. このいのちは 人の 光であった.
5.光はやみの 中に 輝いている. やみはこれに 打ち 勝たなかった.


6.神から 遣わされた ヨハネ という 人が 現われた.
7.この 人はあかしのために 來た.

 光についてあかしするためであり, すべての 人が 彼によって 信じるためである.
8.彼は 光ではなかった. ただ 光についてあかしするために 來たのである.
9.すべての 人を 照らすそのまことの 光が 世に 來ようとしていた.
10.この 方はもとから 世におられ, 世はこの 方によって 造られたのに, 世はこの 方を 知らなかった.
11.この 方はご 自分のくにに 來られたのに, ご 自分の 民は 受け 入れなかった.
12.しかし, この 方を 受け 入れた 人々,

 すなわち, その 名を 信じた 人々には, 神の 子どもとされる 特權をお 與えになった.
13.この 人々は, 血によってではなく, 肉の 欲求や 人の 意欲によってでもなく,

 ただ, 神によって 生まれたのである.
14.ことばは 人となって, 私たちの 間に 住まわれた.

 私たちはこの 方の 榮光を 見た.

 父のみもとから 來られたひとり 子としての 榮光である.

 この 方は 惠みとまことに 滿ちておられた.
[新改譯]


 

Posted by KAGS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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