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 후 제14, 사순절 제6주, 종려주일, 고난주간]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로 드리겠나이다 † 은혜와 사랑2025. 4. 11. 16:16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로 드리겠나이다
주후 2025년 표어 :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신령한 복을 누리고 나누는 해
주후 2025년 4월 13일, 11시
[입다의 서원 : 내가 그를 번제로 드리겠나이다]
29. 이에 여호와의 신이 입다에게 임하시니
입다가 길르앗과 므낫세를 지나서 길르앗 미스베에 이르고 길르앗 미스베에서부터 암몬 자손에게로 나아갈 때에
30. 그가 여호와께 서원하여 가로되
주께서 과연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붙이시면
31. 내가 암몬 자손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로 드리겠나이다 하니라
32. 이에 입다가 암몬 자손에게 이르러 그들과 싸우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 손에 붙이시매
33. 아로엘에서부터 민닛에 이르기까지 이십 성읍을 치고 또 아벨 그라밈까지 크게 도륙하니
이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항복하였더라
[입다의 딸]
34. 입다가 미스바에 돌아와 자기집에 이를 때에
그 딸이 소고를 잡고 춤추며 나와서 영접하니 이는 그의 무남독녀라
35. 입다가 이를 보고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슬프다 내 딸이여 너는 나로 참담케 하는 자요 너는 나를 괴롭게 하는 자 중의 하나이로다
내가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열었으니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
36. 딸이 그에게 이르되
나의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여셨으니 아버지 입에서 낸 말씀대로 내게 행하소서
이는 여호와께서 아버지를 위하여 아버지의 대적 암몬 자손에게 원수를 갚으셨음이니이다
37. 아비에게 또 이르되
이 일만 내게 허락하사 나를 두 달만 용납하소서
내가 나의 동무들과 함께 산에 올라가서 나의 처녀로 죽음을 인하여 애곡하겠나이다
38. 이르되 가라 하고 두 달 위한하고 보내니
그가 그 동무들과 함께 가서 산 위에서 처녀로 죽음을 인하여 애곡하고
39. 두 달 만에 그 아비에게로 돌아온지라
아비가 그 서원 한대로 딸에게 행하니 딸이 남자를 알지 못하고 죽으니라
이로부터 이스라엘 가운데 규례가 되어
40. 이스라엘 여자들이 해마다 가서 길르앗 사람 입다의 딸을 위하여 나흘씩 애곡하더라
[삿 11:29~40]
29. Then the Spirit of the LORD came upon Jephthah,
and he passed over Gilead, and Manasseh, and passed over Mizpeh of Gilead,
and from Mizpeh of Gilead he passed over unto the children of Ammon.
30. And Jephthah vowed a vow unto the LORD, and said,
If thou shalt without fail deliver the children of Ammon into mine hands,
31. Then it shall be, that whatsoever cometh forth of the doors of my house to meet me,
when I return in peace from the children of Ammon, shall surely be the LORD's,
and I will offer it up for a burnt offering.
32. So Jephthah passed over unto the children of Ammon to fight against them;
and the LORD delivered them into his hands.
33. And he smote them from Aroer, even till thou come to Minnith, even twenty cities,
and unto the plain of the vineyards, with a very great slaughter.
Thus the children of Ammon were subdued before the children of Israel.
34. And Jephthah came to Mizpeh unto his house, and, behold,
his daughter came out to meet him with timbrels and with dances:
and she was his only child; beside her he had neither son nor daughter.
35. And it came to pass, when he saw her, that he rent his clothes, and said,
Alas, my daughter! thou hast brought me very low, and thou art one of them that trouble me:
for I have opened my mouth unto the LORD, and I cannot go back.
36. And she said unto him,
My father, if thou hast opened thy mouth unto the LORD,
do to me according to that which hath proceeded out of thy mouth;
forasmuch as the LORD hath taken vengeance for thee of thine enemies, even of the children of Ammon.
37. And she said unto her father,
Let this thing be done for me: let me alone two months,
that I may go up and down upon the mountains, and bewail my virginity, I and my fellows.
38. And he said,
Go. And he sent her away for two months:
and she went with her companions, and bewailed her virginity upon the mountains.
39. And it came to pass at the end of two months, that she returned unto her father,
who did with her according to his vow which he had vowed:
and she knew no man. And it was a custom in Israel,
40. That the daughters of Israel went yearly to lament the daughter of Jephthah the Gileadite four days in a year.
[KJV]
29. 時に主の霊がエフタに臨み、
エフタはギレアデおよびマナセをとおって、ギレアデのミヅパに行き、
ギレアデのミヅパから進んでアンモンの人々のところに行った。
30. エフタは主に誓願を立てて言った、
「もしあなたがアンモンの人々をわたしの手にわたされるならば、
31. わたしがアンモンの人々に勝って帰るときに、
わたしの家の戸口から出てきて、わたしを迎えるものはだれでも主のものとし、
その者を燔祭としてささげましょう」。
32. エフタはアンモンの人々のところに進んで行って、彼らと戦ったが、
主は彼らをエフタの手にわたされたので、
33. アロエルからミンニテの附近まで、二十の町を撃ち敗り、
アベル․ケラミムに至るまで、非常に多くの人を殺した。
こうしてアンモンの人々はイスラエルの人々の前に攻め伏せられた。
34. やがてエフタはミヅパに帰り、自分の家に来ると、
彼の娘が鼓をもち、舞い踊って彼を出迎えた。
彼女はエフタのひとり子で、ほかに男子も女子もなかった。
35. エフタは彼女を見ると、衣を裂いて言った、
「ああ、娘よ、あなたは全くわたしを打ちのめした。わたしを悩ますものとなった。
わたしが主に誓ったのだから改めることはできないのだ」。
36. 娘は言った、
「父よ、あなたは主に誓われたのですから、主があなたのために、あなたの敵アンモンの人々に報复された今、
あなたが言われたとおりにわたしにしてください」。
37. 娘はまた父に言った、
「どうぞ、この事をわたしにさせてください。
すなわち二か月の間わたしをゆるし、友だちと一緒に行って、山々をゆきめぐり、
わたしの処女であることを嘆かせてください」。
38. エフタは「行きなさい」と言って、彼女を二か月の間、出してやった。
彼女は友だちと一緒に行って、山の上で自分の処女であることを嘆いたが、
39. 二か月の後、父のもとに帰ってきたので、父は誓った誓願のとおりに彼女におこなった。
彼女はついに男を知らなかった。
40. これによって年々イスラエルの娘たちは行って、
年に四日ほどギレアデびとエフタの娘のために嘆くことがイスラエルのならわしとなった。
[口語訳]
1. 여호와께 감사하라 저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19. 내게 의의 문을 열지어다 내가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20. 이는 여호와의 문이라 의인이 그리로 들어가리로다
[시 118:1~2, 19~29]
1. O give thanks unto the LORD; for he is good: because his mercy endureth for ever.
2. Let Israel now say, that his mercy endureth for ever.
19. Open to me the gates of righteousness: I will go into them, and I will praise the LORD:
20. This gate of the LORD, into which the righteous shall enter.
[KJV]
1. 主に感謝せよ、主は恵みふかく、そのいつくしみはとこしえに絶えることがない。
2. イスラエルは言え、「そのいつくしみはとこしえに絶えることがない」と。
19. わたしのために義の門を開け、わたしはその内にはいって、主に感謝しよう。
20. これは主の門である。正しい者はその内にはいるであろう。
[口語訳]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다]
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서서 가시더라
29. 감람원이라는 산의 벳바게와 베다니에 가까이 왔을 때에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30.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 사람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
31.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이렇게 말하되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32.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가서 그 말씀하신 대로 만난지라
33. 나귀 새끼를 풀 때에 그 임자들이 이르되 어찌하여 나귀 새끼를 푸느냐
34. 대답하되 주께서 쓰시겠다 하고
35. 그것을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새끼 위에 걸쳐 놓고 예수를 태우니
36. 가실 때에 저희가 자기의 겉옷을 길에 펴더라
37. 이미 감람산에서 내려가는 편까지 가까이 오시매
제자의 온 무리가 자기의 본바 모든 능한 일을 인하여 기뻐하며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여
38.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39. 무리 중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하거늘
40.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하시니라
[눅 19:28~40]
28. And when he had thus spoken, he went before, ascending up to Jerusalem.
29. And it came to pass, when he was come nigh to Bethphage and Bethany,
at the mount called the mount of Olives, he sent two of his disciples,
30. Saying, Go ye into the village over against you;
in the which at your entering ye shall find a colt tied,
whereon yet never man sat: loose him, and bring him hither.
31. And if any man ask you, Why do ye loose him? thus shall ye say unto him,
Because the Lord hath need of him.
32. And they that were sent went their way, and found even as he had said unto them.
33. And as they were loosing the colt, the owners thereof said unto them, Why loose ye the colt?
34. And they said, The Lord hath need of him.
35. And they brought him to Jesus: and they cast their garments upon the colt, and they set Jesus thereon.
36. And as he went, they spread their clothes in the way.
37. And when he was come nigh, even now at the descent of the mount of Olives,
the whole multitude of the disciples began to rejoice and praise God with a loud voice for all the mighty works
that they had seen;
38. Saying, Blessed be the King that cometh in the name of the Lord:
peace in heaven, and glory in the highest.
39. And some of the Pharisees from among the multitude said unto him, Master, rebuke thy disciples.
40. And he answered and said unto them,
I tell you that, if these should hold their peace, the stones would immediately cry out.
[KJV]
28. イエスはこれらのことを言ったのち、先頭に立ち、エルサレムへ上って行かれた。
29. そしてオリブという山に沿ったベテパゲとベタニヤに近づかれたとき、ふたりの弟子をつかわして言われた、
30. 「向こうの村へ行きなさい。
そこにはいったら、まだだれも乗ったことのないろばの子がつないであるのを見るであろう。
それを解いて、引いてきなさい。
31. もしだれかが『なぜ解くのか』と問うたら、『主がお入り用なのです』と、そう言いなさい」。
32. そこで、つかわされた者たちが行って見ると、果して、言われたとおりであった。
33. 彼らが、そのろばの子を解いていると、その持ち主たちが、「なぜろばの子を解くのか」と言ったので、
34. 「主がお入り用なのです」と答えた。
35. そしてそれをイエスのところに引いてきて、その子ろばの上に自分たちの上着をかけてイエスをお乗せした。
36. そして進んで行かれると、人々は自分たちの上着を道に敷いた。
37. いよいよオリブ山の下り道あたりに近づかれると、
大ぜいの弟子たちはみな喜んで、彼らが見たすべての力あるみわざについて、
声高らかに神をさんびして言いはじめた、
38. 「主の御名によってきたる王に、祝福あれ。天には平和、いと高きところには栄光あれ」。
39. ところが、群衆の中にいたあるパリサイ人たちがイエスに言った、
「先生、あなたの弟子たちをおしかり下さい」。
40. 答えて言われた、「あなたがたに言うが、もしこの人たちが黙れば、石が叫ぶであろう」。
[口語訳]
[예루살렘으로 가시다]
12. 그 이튿날에는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 함을 듣고
13.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
14. 예수는 한 어린 나귀를 만나서 타시니
15. 이는 기록된바 시온 딸아 두려워 말라 보라 너의 왕이 나귀 새끼를 타고 오신다 함과 같더라
16. 제자들은 처음에 이 일을 깨닫지 못하였다가
예수께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이것이 예수께 대하여 기록된 것임과
사람들이 예수께 이같이 한것인줄 생각났더라
[요 12:12~16]
12. On the next day much people that were come to the feast,
when they heard that Jesus was coming to Jerusalem,
13. Took branches of palm trees, and went forth to meet him, and cried, Hosanna:
Blessed is the King of Israel that cometh in the name of the Lord.
14. And Jesus, when he had found a young ass, sat thereon; as it is written,
15. Fear not, daughter of Sion: behold, thy King cometh, sitting on an ass's colt.
16. These things understood not his disciples at the first:
but when Jesus was glorified, then remembered they that these things were written of him,
and that they had done these things unto him.
[KJV]
12. その翌日、祭にきていた大ぜいの群衆は、イエスがエルサレムにこられると聞いて、
13. しゅろの枝を手にとり、迎えに出て行った。
そして叫んだ、/「ホサナ、/主の御名によってきたる者に祝福あれ、/イスラエルの王に」。
14. イエスは、ろばの子を見つけて、その上に乗られた。それは
15. 「シオンの娘よ、恐れるな。見よ、あなたの王が/ろばの子に乗っておいでになる」/
と書いてあるとおりであった。
16. 弟子たちは初めにはこのことを悟らなかったが、
イエスが栄光を受けられた時に、このことがイエスについて書かれてあり、
またそのとおりに、人々がイエスに対してしたのだということを、思い起した。
[口語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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