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7

« 2019/7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

 

 

 

 

11.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필역하고

    무릇 그 심중에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에 어떻게 만들고자 한 것을 다 형통하게 이루니라

 

12.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전을 삼았으니 

13.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로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염병으로 내 백성 가운데 유행하게 할 때에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15.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16. 이는 내가 이미 이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하여

    내 이름으로 여기 영영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

 

17. 네가 만일 내 앞에서 행하기를 네 아비 다윗 같이 하여

    내가 네게 명한 모든 것을 행하여 내 율례와 규례를 지키면

18. 내가 네 나라 위를 견고케 하되

    전에 내가 네 아비 다윗과 언약하기를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대로 하리라

 

19. 그러나 너희가 만일 돌이켜

    내가 너희 앞에 둔 내 율례와 명령을 버리고 가서 다른 신을 섬겨 숭배하면 

20. 내가 저희에게 준 땅에서 그 뿌리를 뽑아내고

    내 이름을 위하여 거룩하게 한 이 전을 내 앞에서 버려

    모든 민족 중에 속담거리와 이야기거리가 되게 하리니

 

21. 이 전이 비록 높을지라도 무릇 그리로 지나가는 자가 놀라 가로되

    여호와께서 무슨 까닭으로 이 땅과 이 전에 이같이 행하셨는고 하면 

22. 대답하기를

    저희가 자기 열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자기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에게 부종하여 그를 숭배하여 섬기므로

    여호와께서 이 모든 재앙을 저희에게 내리셨다 하리라 하셨더라 

 

[대하 7: 11-22]

 

 

15. Now mine eyes shall be open, and mine ears attent unto the prayer that is made in this place.

16. For now have I chosen and sanctified this house,

 that my name may be there for ever: and mine eyes and mine heart shall be there perpetually.

17. And as for thee, if thou wilt walk before me, as David thy father walked,

 and do according to all that I have commanded thee, and shalt observe my statutes and my judgments;

18. Then will I stablish the throne of thy kingdom,

 according as I have covenanted with David thy father, saying,

 There shall not fail thee a man to be ruler in Israel.

[KJV]


15. 今や, わたしはこの 所でささげられる 祈りに 目を 留め, 耳を 傾けよう.
16. 今, わたしは, とこしえまでもそこにわたしの 名を 置くためにこの 宮を 選んで 聖別した.

 わたしの 目とわたしの 心は, いつもそこにある.
17. あなたが, あなたの 父 ダビデ が 步んだように,

 わたしの 前に 步み,わたしがあなたに 命じたことをすべてそのまま 實行し,わたしのおきてと 定めとを 守るなら,
18. わたしが, あなたの 父 ダビデ に,

 『あなたには, イスラエル を 支配する 者となる 人が 絶えることはない.』

 と 言って 契約を 結んだとおり, あなたの 王座を 確立しよう.
[新改譯]

 

 

 

 

1. 르호보암이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하매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 

2. 저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르호보암왕 오년에 애굽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오니 

3. 저에게 병거가 일천 이백승이요 마병이 육만이며 애굽에서 좇아나온 무리 곧 훕과 숩과 구스 사람이 불가승수라

4. 시삭이 유다의 견고한 성읍을 취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니 

5. 때에 유다 방백들이 시삭을 인하여 예루살렘에 모였는지라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방백들에게 나아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붙였노라 하셨다 한지라

 

6. 이에 이스라엘 방백들과 왕이 스스로 겸비하여 가로되 여호와는 의로우시다 하매 

7. 여호와께서 저희의 스스로 겸비함을 보신지라

   여호와의 말씀이 스마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저희가 스스로 겸비하였으니 내가 멸하지 아니하고 대강 구원하여

   나의 노를 시삭의 손으로 예루살렘에 쏟지 아니하리라

[대하 12: 1-7;12]

 

 

 

10. 여호와께서 므낫세와 그 백성에게 이르셨으나 저희가 듣지 아니한고로 

11.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의 군대 장관들로 와서 치게 하시매

    저희가 므낫세를 사로잡고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 간지라

 

12. 저가 환난을 당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그 열조의 하나님 앞에 크게 겸비하여

13. 기도한고로 하나님이 그 기도를 받으시며 그 간구를 들으시사

    저로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거하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

[대하 33: 12]

 

 

 

 

 

 

[찬송가 446장] 오 놀라운 구세주

 

[복음성가] 왕이신 나의 하나님

 

 

 

Posted by KAGSCC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