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

« 2019/11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찌니라

 

 

 

 

 

 

[왕 세우기를 구하는 이스라엘]

1.사무엘이 늙으매 그 아들들로 이스라엘 사사를 삼으니
2.장자의 이름은 요엘이요 차자의 이름은 아비야라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사사가 되니라
3.그 아들들이 그 아비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이를 따라서 뇌물을 취하고 판결을 굽게 하니라
4.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모여 라마에 있는 사무엘에게 나아가서
5.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당신은 늙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열방과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한지라
6.우리에게 왕을 주어 우리를 다스리게 하라 한 그것을 사무엘이 기뻐하지 아니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매
7.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네게 한 말을 다 들으라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
8.내가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날까지

그들이 모든 행사로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김 같이 네게도 그리하는도다
9.그러므로 그들의 말을 듣되

너는 그들에게 엄히 경계하고 그들을 다스릴 왕의 제도를 알게 하라
10.사무엘이 왕을 구하는 백성에게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일러
11.가로되 너희를 다스릴 왕의 제도가 이러하니라

그가 너희 아들들을 취하여 그 병거와 말을 어거케 하리니 그들이 그 병거 앞에서 달릴 것이며
12.그가 또 너희 아들들로 천부장과 오십부장을 삼을 것이며

자기 밭을 갈게 하고 자기 추수를 하게 할 것이며 자기 병기와 병거의 제구를 만들게 할 것이며
13.그가 또 너희 딸들을 취하여 향료 만드는 자와 요리하는 자와 떡 굽는 자를 삼을 것이며
14.그가 또 너희 밭과 포도원과 감람원의 제일 좋은 것을 취하여 자기 신하들에게 줄 것이며
15.그가 또 너희 곡식과 포도원 소산의 십일조를 취하여 자기 관리와 신하에게 줄 것이며
16.그가 또 너희 노비와 가장 아름다운 소년과 나귀들을 취하여 자기 일을 시킬 것이며
17.너희 양떼의 십분 일을 취하리니 너희가 그 종이 될 것이라
18.그 날에 너희가 너희 택한 왕을 인하여 부르짖되

그 날에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응답지 아니하시리라
19.백성이 사무엘의 말 듣기를 거절하여 가로되

아니로소이다 우리도 우리 왕이 있어야 하리니
20.우리도 열방과 같이 되어 우리 왕이 우리를 다스리며

우리 앞에 나가서 우리의 싸움을 싸워야 할 것이니이다
21.사무엘이 백성의 모든 말을 듣고 여호와께 고하매
22.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들의 말을 들어 왕을 세우라 하시니

사무엘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성읍으로 돌아가라 하니라
[삼상 8:1-22]


1.And it came to pass, when Samuel was old, that he made his sons judges over Israel.
2.Now the name of his firstborn was Joel; and the name of his second, Abiah:

they were judges in Beersheba.
3.And his sons walked not in his ways, but turned aside after lucre, and took bribes, and perverted judgment.
4.Then all the elders of Israel gathered themselves together, and came to Samuel unto Ramah,
5.And said unto him, Behold, thou art old, and thy sons walk not in thy ways:

now make us a king to judge us like all the nations.
6.But the thing displeased Samuel, when they said, Give us a king to judge us.

And Samuel prayed unto the LORD.
7.And the LORD said unto Samuel, Hearken unto the voice of the people in all that they say unto thee:

for they have not rejected thee, but they have rejected me, that I should not reign over them.
8.According to all the works which they have done since the day that I brought them up out of Egypt

even unto this day, wherewith they have forsaken me, and served other gods, so do they also unto thee.
9.Now therefore hearken unto their voice:

howbeit yet protest solemnly unto them, and shew them the manner of the king that shall reign over them.
10.And Samuel told all the words of the LORD unto the people that asked of him a king.
11.And he said, This will be the manner of the king that shall reign over you:

He will take your sons, and appoint them for himself, for his chariots, and to be his horsemen;

and some shall run before his chariots.
12.And he will appoint him captains over thousands, and captains over fifties;

and will set them to ear his ground, and to reap his harvest, and to make his instruments of war,

and instruments of his chariots.
13.And he will take your daughters to be confectionaries, and to be cooks, and to be bakers.
14.And he will take your fields, and your vineyards, and your oliveyards, even the best of them,

and give them to his servants.
15.And he will take the tenth of your seed, and of your vineyards, and give to his officers,

and to his servants.
16.And he will take your menservants, and your maidservants, and your goodliest young men,

and your asses, and put them to his work.
17.He will take the tenth of your sheep: and ye shall be his servants.
18.And ye shall cry out in that day because of your king which ye shall have chosen you;

and the LORD will not hear you in that day.
19.Nevertheless the people refused to obey the voice of Samuel; and they said, Nay;

but we will have a king over us;
20.That we also may be like all the nations;

and that our king may judge us, and go out before us, and fight our battles.
21.And Samuel heard all the words of the people, and he rehearsed them in the ears of the LORD.
22.And the LORD said to Samuel, Hearken unto their voice, and make them a king.

And Samuel said unto the men of Israel, Go ye every man unto his city.
[KJV]


1.サムエル は, 年老いたとき, 息子たちを イスラエル のさばきつかさとした.
2.長男の 名は ヨエル , 次男の 名は アビヤ である. 彼らは ベエル · シェバ で, さばきつかさであった.
3.この 息子たちは 父の 道に 步まず, 利得を 追い 求め, わいろを 取り, さばきを 曲げていた.
4.そこで イスラエル の 長老たちはみな 集まり, ラマ の サムエル のところに 來て,
5.彼に 言った.

「今や, あなたはお 年を 召され, あなたのご 子息たちは, あなたの 道を 步みません.

どうか 今, ほかのすべての 國民のように, 私たちをさばく 王を 立ててください.」
6.彼らが, 「私たちをさばく 王を 與えてください. 」と 言ったとき,

そのことばは サムエル の 氣に 入らなかった.

そこで サムエル は 主に 祈った.
7.主は サムエル に 仰せられた.

「この 民があなたに 言うとおりに, 民の 聲を 聞き 入れよ.

それはあなたを 退けたのではなく, 彼らを 治めているこのわたしを 退けたのであるから.
8.わたしが 彼らを エジプト から 連れ 上った 日から 今日に 至るまで,

彼らのした 事といえば, わたしを 捨てて, ほかの 神々に 仕えたことだった.

そのように 彼らは, あなたにもしているのだ.
9.今, 彼らの 聲を 聞け.

ただし, 彼らにきびしく 警告し, 彼らを 治める 王の 權利を 彼らに 知らせよ. 」
10.そこで サムエル は, 彼に 王を 求めるこの 民に, 主のことばを 殘らず 話した.
11.そして 言った.

「あなたがたを 治める 王の 權利はこうだ.

王はあなたがたの 息子をとり, 彼らを 自分の 戰車や 馬に 乘せ, 自分の 戰車の 前を 走らせる.
12.自分のために 彼らを 千人隊の 長, 五十人隊の 長として,

自分の 耕地を 耕させ, 自分の 刈り 入れに 從事させ, 武具や, 戰車の 部品を 作らせる.
13.あなたがたの 娘をとり, 香料作りとし, 料理女とし, パン 燒き 女とする.
14.あなたがたの 畑や, ぶどう 畑や, オリ ― ブ 畑の 良い 所を 取り 上げて, 自分の 家來たちに 與える.
15.あなたがたの 穀物とぶどうの 十分の 一を 取り, それを 自分の 宦官や 家來たちに 與える.
16.あなたがたの 奴隷や, 女奴隷, それに 最もすぐれた 若者や, ろばを 取り, 自分の 仕事をさせる.
17.あなたがたの 羊の 群れの 十分の 一を 取り, あなたがたは 王の 奴隷となる.
18.その 日になって, あなたがたが, 自分たちに 選んだ 王ゆえに, 助けを 求めて 叫んでも,

その 日, 主はあなたがたに 答えてくださらない. 」
19.それでもこの 民は, サムエル の 言うことを 聞こうとしなかった.

そして 言った. 「いや. どうしても, 私たちの 上には 王がいなくてはなりません.
20.私たちも, ほかのすべての 國民のようになり, 私たちの 王が 私たちをさばき,

王が 私たちの 先に 立って 出陣し, 私たちの 戰いを 戰ってくれるでしょう.」
21.サムエル は, この 民の 言うことすべてを 聞いて, それを 主の 耳に 入れた.
22.主は サムエル に 仰せられた.

「彼らの 言うことを 聞き, 彼らにひとりの 王を 立てよ. 」

そこで, サムエル は イスラエル の 人々に, 「おのおの 自分の 町に 歸りなさい. 」と 言った.
[新改譯]

 

 


7.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
8.영광의 왕이 뉘시뇨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9.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
10.영광의 왕이 뉘시뇨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셀라)
[시 24:7-10]


7.Lift up your heads, O ye gates; and be ye lift up, ye everlasting doors;

and the King of glory shall come in.
8.Who is this King of glory? The LORD strong and mighty, the LORD mighty in battle.
9.Lift up your heads, O ye gates; even lift them up, ye everlasting doors;

and the King of glory shall come in.
10.Who is this King of glory? The LORD of hosts, he is the King of glory. Selah.
[KJV]


7.門よ. おまえたちのかしらを 上げよ. 永遠の 戶よ. 上がれ. 榮光の 王がはいって 來られる.
8.榮光の 王とは, だれか. 强く, 力ある 主. 戰いに 力ある 主.
9.門よ. おまえたちのかしらを 上げよ. 永遠の 戶よ. 上がれ. 榮光の 王がはいって 來られる.
10.その 榮光の 王とはだれか. 万軍の 主. これぞ, 榮光の 王. セラ
[新改譯]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찌니라]
5.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6.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찌니라
7.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8.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
9.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10.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12.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13.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되게 하려함이니라
[롬 7:5-13]


5.For when we were in the flesh, the motions of sins, which were by the law,

did work in our members to bring forth fruit unto death.
6.But now we are delivered from the law, that being dead wherein we were held;

that we should serve in newness of spirit, and not in the oldness of the letter.
7.What shall we say then? Is the law sin? God forbid. Nay, I had not known sin, but by the law:

for I had not known lust, except the law had said, Thou shalt not covet.
8.But sin, taking occasion by the commandment, wrought in me all manner of concupiscence.

For without the law sin was dead.
9.For I was alive without the law once: but when the commandment came, sin revived, and I died.
10.And the commandment, which was ordained to life, I found to be unto death.
11.For sin, taking occasion by the commandment, deceived me, and by it slew me.
12.Wherefore the law is holy, and the commandment holy, and just, and good.
13.Was then that which is good made death unto me?

God forbid.

But sin, that it might appear sin, working death in me by that which is good;

that sin by the commandment might become exceeding sinful.
[KJV]


5.私たちが 肉にあったときは, 律法による 數々の 罪の 欲情が 私たちのからだの 中に 働いていて,

死のために 實を 結びました.
6.しかし, 今は, 私たちは 自分を 捕えていた 律法に 對して 死んだので,

それから 解放され, その 結果, 古い 文字にはよらず, 新しい 御靈によって 仕えているのです.
7.それでは, どういうことになりますか. 律法は 罪なのでしょうか. 絶對にそんなことはありません.

ただ, 律法によらないでは, 私は 罪を 知ることがなかったでしょう.

律法が, 「むさぼってはならない. 」と 言わなかったら, 私はむさぼりを 知らなかったでしょう.
8.しかし, 罪はこの 戒めによって 機會を 捕え, 私のうちにあらゆるむさぼりを 引き 起こしました.

律法がなければ, 罪は 死んだものです.
9.私はかつて 律法なしに 生きていましたが, 戒めが 來たときに, 罪が 生き, 私は 死にました.
10.それで 私には, いのちに 導くはずのこの 戒めが, かえって 死に 導くものであることが, わかりました.
11.それは, 戒めによって 機會を 捕えた 罪が 私を 欺き, 戒めによって 私を 殺したからです.
12.ですから, 律法は 聖なるものであり, 戒めも 聖であり, 正しく, また 良いものなのです.
13.では, この 良いものが, 私に 死をもたらしたのでしょうか. 絶對にそんなことはありません.

それはむしろ, 罪なのです.

罪は, この 良いもので 私に 死をもたらすことによって, 罪として 明らかにされ,

戒めによって, 極度に 罪深いものとなりました.
[新改譯]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16.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비유컨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17.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18.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19.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20.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21.화가 있을찐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찐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22.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23.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24.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마11:16-24]


16.But whereunto shall I liken this generation?

It is like unto children sitting in the markets, and calling unto their fellows,
17.And saying, We have piped unto you, and ye have not danced;

we have mourned unto you, and ye have not lamented.
18.For John came neither eating nor drinking, and they say, He hath a devil.
19.The Son of man came eating and drinking, and they say,

Behold a man gluttonous, and a winebibber, a friend of publicans and sinners.

But wisdom is justified of her children.
20.Then began he to upbraid the cities wherein most of his mighty works were done,

because they repented not:
21.Woe unto thee, Chorazin! woe unto thee,

Bethsaida! for if the mighty works, which were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in sackcloth and ashes.
22.But I say unto you,

It sha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day of judgment, than for you.
23.And thou, Capernaum, which art exalted unto heaven, shalt be brought down to hell:

for if the mighty works, which have been done in thee, had been done in Sodom,

it would have remained until this day.
24.But I say unto you,

That it shall be more tolerable for the land of Sodom in the day of judgment, than for thee.
[KJV]


16.この 時代は 何にたとえたらよいでしょう.

市場にすわっている 子どもたちのようです. 彼らは, ほかの 子どもたちに 呼びかけて,
17.こう 言うのです.

『笛を 吹いてやっても, 君たちは 踊らなかった. 弔いの 歌を 歌ってやっても, 悲しまなかった. 』
18.ヨハネ が 來て, 食べも 飮みもしないと, 人々は『あれは 惡靈につかれているのだ. 』と 言い,
19.人の 子が 來て 食べたり 飮んだりしていると,

『あれ 見よ. 食いしんぼうの 大酒飮み, 取稅人や 罪人の 仲間だ. 』と 言います.

でも, 知惠の 正しいことは, その 行ないが 證明します. 」
20.それから, イエス は, 數々の 力あるわざの 行なわれた 町々が 悔い 改めなかったので, 責め 始められた.
21.「ああ コラジン . ああ ベツサイダ .

おまえたちのうちで 行なわれた 力あるわざが, もしも ツロ と シドン で 行なわれたのだったら,

彼らはとうの 昔に 荒布をまとい, 灰をかぶって 悔い 改めていたことだろう.
22.しかし, その ツロ と シドン のほうが, おまえたちに 言うが,

さばきの 日には, まだおまえたちよりは 罰が 輕いのだ.
23.カペナウム . どうしておまえが 天に 上げられることがありえよう. ハデス に 落とされるのだ.

おまえの 中でなされた 力あるわざが, もしも ソドム でなされたのだったら,

ソドム はきょうまで 殘っていたことだろう.
24.しかし, その ソドム の 地のほうが, おまえたちに 言うが,

さばきの 日には, まだおまえよりは 罰が 輕いのだ.」
[新改譯]

Posted by KAGSCC

댓글을 달아 주세요